생금집은 금녕 김씨의 자손이 12대 동안 살았던 곳으로, 약 400년이 된 고택입니다. 안채가 열두 칸, 바깥채가 여섯 칸의 규모인 생금집은 2005년 전면 복원되었고 현재 건립 당시의 원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생금집은 조선시대 바닷가 전통가옥의 모습과 그곳에 살았던 사람들의 생활상을 비교적 충실히 살펴볼 수 있는 사료로서 매우 큰 가치가 있습니다.

주소 : 시흥시 죽율동 597
설립년도 : 2005년 전면 복원 (시흥시 향토유적 제 7호)


특장점 및 활용제안
-주변에 공원 조성되어 있고 바로 옆에 생금초등학교가 있어 학생을 대상으로 한 역사현장학습 및 글짓기, 그리기 활동하기 좋음


진행했던 행사
-된장 담그기 행사 등 다양한 전통 체험 수업


공간구성
-생금집 | 45평
-주변 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