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그린”은 시흥시 마유로 356에 위치한 약 10,000㎡의 천연 잔디운동장으로 2012년부터 4년에 걸쳐 시흥시에서 직접 재배한 잔디를 깔아 조성한 야외공간입니다. “스포츠 경관 농업”사업의 결과물인 맨땅에 그린은 시민들에게 소통의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일자리 창출, 환경개선 등 생명 도시를 지향하는 시흥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연락처 : 031-310-6721
주소 : 경기도 시흥시 마유로 356
설립년도 : 2012년 9월 식재면 조성, 2012년 10월 파종, 2013년 정왕동 이식


특장점 및 활용제안
-대중교통 접근성 높음
-여성비전센터, 중앙공원, 중앙도서관, 미관광장 등과의 거리가 가까움
-대규모 야외행사, 체육활동에 적합
-전시 및 기타 문화활동을 위한 시설물들도 조성 중


진행했던 행사
-창의체험학교
-도심속 캠핑(바라캠핑)


공간구성
-시흥잔디연구회
-운동장 1
-운동장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