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연꽃씨가 최초로 뿌리내린 관곡지는 1986년 시흥시 향토유적 제 8호로 지정되었습니다. 조선 전기의 명신이며 농학자로 널리 알려진 강희맹(1424~1483) 선생이 세조 9년 진헌부사가 되어 명나라에 다녀올 때 남경에 있는 전당지에서 전당연의 씨를 가지고 들어와 재배를 위해 만든 못입니다. 강희맹 선생의 사위인 권만형 가문에서 대대로 관리해오고 있으며, 최근엔 주변 넓은 부지에 연꽃테마파크를 조성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연락처 : 031-310-6222
주소 : 시흥시 관곡지로 139
홈페이지 : www.siheung.go.kr/culture
설립년도 : 1986년 3월 3일 시흥시 향토유적 제 8호로 지정되었다.


특장점 및 활용제안
-야외 잔디밭과 예술 조형물이 비치되어 있어 현장 방문학습에 적합
-연꽃테마파크와 연계
-조선세조 때의 연못


진행했던 행사
-2015 길 위의 인문학
-제21회 연성문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