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닮은 시흥,

문화를 담은 시흥

시흥시는 ‘생태문화도시 시흥’ 조성을 통한 도시 가치를 증진하고자 ‘문화도시 시흥의 자긍심 제고’, ‘전통문화 활성화’, ‘시민과 예술인의 상생과 소통 실현’,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는 문화예술’이라는 추진목표 하에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시민의 행복을 위해 생태문화도시 시흥이 함께 합니다.

사업개요도

2018년 문화체육관광부 공모-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선정

◎ 사업목표: 지역 간의 문화격차를 해소하고, 지역별로 특색있는 고유의 문화를 발전시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 가치있는 문화도시 조성

◎ 문화특화지역(문화도시형) 사업개요 <문화비전 2030 생태문화도시 반영>
○사업기간 : 2019년 ~ 2023년 5개년 사업
○총사업비 : 37.5억원 (국비15억원, 시비22.5억원-균형발전특별회계)
○사업비전 : ‘생태가치 중시, 균형있는 문화재생, 생활문화공동체’ 생태문화도시 시흥
○세부사업계획
▫(생태) 생태환경을 문화자원으로 연계
– 생태문화교육 거점 구축, 생태문화형 문화예술교육 강화, 생태문화콘텐츠 개발
▫(재생)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의 전환
– 유휴시설을 활용한 문화공간 재생, 지역특성화 생활문화프로그램 개발, 청년문화사랑방 조성
▫(시민) 시민들의 문화권리 확장
– 문화두리기 운영, 지역청년문화활동가 육성, 생활문화축제 추진

생태문화도시 시흥

BI

‘생태문화도시’의 각 글자가 서로 연결된 것은 생태계가 하나로 연결된 것처럼 시흥의 문화도 연결, 순환함을 나타낸다. ‘생태’ ‘문화’ ‘도시’라는 3대 키워드의 컬러는 자연자원을 의미하는 그린, 시민주도의 문화를 상징하는 옐로우, 도시의 문화공간을 의미하는 핫핑크이다. ‘시흥’의 로고는 시흥시의 CI를 모티프로 생태문화도시와 조화롭게 변형해 시흥 아이덴티티의 자부심과 연속성을 표현했다.

ㆍGreen 생태
ㆍYellow 문화
ㆍPink 도시
ㆍGray 시흥

문화두리기

BI

두리기는 ‘크고 둥근 상에 음식을 차려 놓고 여럿이 둘러앉아 먹는다’는 뜻의 순 우리말로, 시흥시의 다양한 구성원이 모여 생태문화도시 시흥에 대한 여러 이야기를 격의 없이 나누는 자리를 의미합니다.
시흥 문화두리기는 시민, 관련 전문가, 시흥시 등 다양한 분야의 주체들이 모여 ‘생태문화도시 시흥’에 대한 폭 넓은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을 구축하기 위한 기본 모델입니다. 2017년 새로이 구성되었으며, 시민들의 참여와 연대, 주제별 학습과 토론, 아이디어 제안을 담아낼 수 있는 라운드테이블로 구성하여 운영 중입니다.